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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질병]만성 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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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01 00:54
조회
3650
만성 간염이란
1.간기능검사 및 간조직 소견상 간염이 좋아지지 않고 6개월 이상 계속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2.드물게 증상이 없을 수도 있으나 대개 피로감, 복부불쾌감, 식욕부진, 잇몸출혈, 코피, 월경 이상, 성욕감퇴, 소변색깔의 변화, 황달 등의 증상이 있을수 있습니다.
3.B형 만성 간염의 경우는 약 40% 정도에서 간경화 등으로 진행될수 있습니다.
만성 간염 환자의 주의사항
1.식사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고 충분히 영양을 섭취하여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2.술은 가능한 삼가야 합니다.
3.절대적인 안정보다는 활동성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규칙적인 가벼운 운동이 도움이 되지만 간경화를 동반한 만성간염 환자는 심한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4.치료약제의 복용은 의사와 상의한 후에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비타민제의 과다한 투여는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한 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혈액, 정액, 월경혈, 젖 등 인체의 모든 분비물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간염을 전파시킬 수 있으므로 이를 조심해야 합니다.
-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켜 주사기, 면도날, 손톱깍기, 칫솔 등을 구별해서 사용하도록 합시다.
- 다른 가족들도 간염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필요시 예방접종을 하도록 합시다.
7.주기적으로 의사의 진찰과 간기능검사 등을 통하여 질병의 진행상태를 조기에 발견 할수 있도록 합시다.
1.간기능검사 및 간조직 소견상 간염이 좋아지지 않고 6개월 이상 계속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2.드물게 증상이 없을 수도 있으나 대개 피로감, 복부불쾌감, 식욕부진, 잇몸출혈, 코피, 월경 이상, 성욕감퇴, 소변색깔의 변화, 황달 등의 증상이 있을수 있습니다.
3.B형 만성 간염의 경우는 약 40% 정도에서 간경화 등으로 진행될수 있습니다.
만성 간염 환자의 주의사항
1.식사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고 충분히 영양을 섭취하여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2.술은 가능한 삼가야 합니다.
3.절대적인 안정보다는 활동성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규칙적인 가벼운 운동이 도움이 되지만 간경화를 동반한 만성간염 환자는 심한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4.치료약제의 복용은 의사와 상의한 후에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비타민제의 과다한 투여는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한 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혈액, 정액, 월경혈, 젖 등 인체의 모든 분비물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간염을 전파시킬 수 있으므로 이를 조심해야 합니다.
-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켜 주사기, 면도날, 손톱깍기, 칫솔 등을 구별해서 사용하도록 합시다.
- 다른 가족들도 간염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필요시 예방접종을 하도록 합시다.
7.주기적으로 의사의 진찰과 간기능검사 등을 통하여 질병의 진행상태를 조기에 발견 할수 있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