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혈액암협회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자립준비청년 장00(남, 20세) 환자와 김00(남, 19세) 환자. 똑같은 미래를 꿈꾸며 살고 있는 두 청년에게 백혈병으로 잊혔던 꿈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후원금 20,000,000원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