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급성골수성백혈병 진단에 이어 설상가상으로 거대세포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치료 중인 이00(여, 8세) 어린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아 세상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10,000,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