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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업보건협회, 노동자 228만명 건강정보 스마트폰으로 제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9-22 14:02
조회
519

대한산업보건협회, 노동자 228만명 건강정보 스마트폰으로 제공


-검진 결과, 모바일에서 터치 한번으로-


(사)대한산업보건협회(회장 심운택)은 근로자 228만면을 대상으로 지난 5년간 검진결과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조회할 수 있는 반응형 홈페이지(www.kiha21.or.kr) 시스템을 구축, 9월 2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근로자가 진료를 받거나 보건관리자와 건강 상담을 받을 때, 5년간 검진기록을‘근거’로 보다 나은 건강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직업병 예방의 초석을 마련했다. 이용대상은 협회에서 검진을 받은 근로자 228만명으로,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health keeper’를 클릭하면 쉽게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가 가능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협회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근로자 건강정보, 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직업병 관련 정보, 산업안전보건법 등 법령정보 등을 충실히 담았으며 근로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근로자가 궁금해 하는 사항을 신속하게 이메일로 답변할 수 있는‘Q&A 시스템’도 갖췄다.

특히, 협회가 1988년부터 발행해, 지난 33년간‘산업보건’정보를 무료로 제공해 온 월간 ‘산업보건’을 E-book, PDF양식으로 볼 수 있도록 구축하였으며,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검색기능’도 추가했다.

협회는 지난 53년간 전국 17개 센터, 1300여 명의 직원을 통해 근로자 건강관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16년부터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효과적인 근로자 건강관리시스템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