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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감염병을 예방하는 5가 혼합백신 도입

작성자
이지선
작성일
2017-06-19 12:41
조회
381
5가지 감염병을 예방하는 5가 혼합백신 도입,
접종횟수 최대 9회에서 3회로 줄여 국가예방접종 편의성 향상


◇ 5종 감염병(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을 동시 예방할 수 있는 5가 혼합백신(DTaP-IPV/Hib), 유효성·안전성에 대한 전문가 논의 거쳐 6월 19일부터 국가예방접종으로 도입
◇ 생후 2, 4, 6개월 영아에서의 접종횟수를 기존 6~9회(4가 DTaP-IPV 백신 사용 시 6회, DTaP, IPV 단독 백신 사용 시 9회)에서 3회로 줄여 보호자 방문 횟수 경감 및 접종대상자 편의성 향상 기대
◇ 5가 혼합백신 도입으로 현재 일시적으로 부족하거나 부족이 예상되는 4가 혼합백신 및 IPV 단독백신 수급 불안정 예정대로 해소, 의료계에서도 안정적인 백신 수급을 위해 5가 혼합백신 초회접종 적극 실시 협조 필요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감염병을 동시에 예방 가능한 5가 혼합백신(DTaP-IVP/Hib)을 6월 19일부터 국가예방접종으로 처음으로 도입하여 무료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그 간 국내에서는 4가 혼합백신(DTaP-IPV)이 2011년에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으로 도입되어 현재까지 사용 중으로,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감염병 예방을 위해 생후 2, 4, 6개월 기초접종 시 6~9회* 주사를 받아야 했고,
*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예방을 위해 생후 2, 4, 6개월에 4가 DTaP-IPV 백신 접종 시 3회 접종, DTaP, IPV 단독백신으로 각각 접종 시 6회 접종 필요. 동일한 시기에 접종하는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감염증 예방을 위해 Hib 백신 접종(기초 3회) 시 총 6~9회 접종 필요





<붙임> 1. DTaP 함유 백신 예방접종 실시기준
2. 5가 혼합백신(DTaP-IPV/Hib) 국가예방접종 도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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