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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업보건협회는 365 일 언제나 함께 합니다.

신년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1-02 15:49
조회
702

신 년 사

 

임직원 여러분, 어둠속에서 여명을 알리는 해, 정유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아직은 찬 기운이 만연하지만, 시작이라는 설렘과 열정에 문득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새로운 내일의 시작을 의미하는 정유년에 협회는 새로운 비전 2020을 시작합니다.

빛을 알리는 울음으로 새벽을 열어, 액운을 몰아내고 행운을 가져다주는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역사적인 전환점의 일들이 넘쳐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설렘을 안고 시작하는 지금, 출발을 잘해야겠다는 부담감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마치 우리 모두 새로운 시작의 출발 선상에서 출발을 알리는 총소리를 기다리는 선수와 같습니다.

 

우리 협회는 창립 이래 여러 가지 고난과 역경이 있긴 했으나, 그때마다 여러분이 불철주야 뛰어주신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협회의 실적도 올해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

 

협회는 임원의 힘만으로 협회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직원이 함께 따라와 줘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 간부님들은 직원을 감쌀 줄 알아야 합니다.

 

올해 역시 우리 협회는 더 큰 성장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변화와 혁신을 통해 현상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로소 우리는 한 걸음 더 큰 도약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모두 같은 마음으로 함께 뛰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좋은 에너지와 열정으로 주위에도 활력을 주고, 각자 맡은 업무에서 프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늘 발전하는 사람이 되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변화가 결국 협회의 변화이고 협회의 변화가 우리나라 산업보건의 변화가 될 것입니다.

 

새 마음 새 뜻으로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의 새로운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특히 금년에는 새로운 사업개발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합시다.

 

끝으로 노사가 일심동체로 이 난국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도록 위원장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12

회장 심 운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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